OGIDOKKI - 오기도끼


  오기(2001-06-29 21:34:24, Hit : 535, Vote : 64
 98년 8월 26일 [졸전에 무엇을 할까 고심중]

무엇인가 딱 부러지게 잘 하는 게 없다는 것이 ...
고민이다.
아무리 거대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시간 내에 해내지 못하면 말짱 꽝이다.
어제는 이 생각을 하고 오늘은 또 다른 생각을 하고...
답이 나오지 않아서 도피처럼 테니스를 열심히 친다.
몸만 건강해 진다.
몸만.




[98년 9월 15일] 오늘 낮에 내린다던 소낙비가...
98년 8월 25일 [문득 잠에서 깨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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