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GIDOKKI - 오기도끼


  오기(2001-06-29 21:32:53, Hit : 519, Vote : 65
 98년 8월 19일 [언젠가]

언젠가 그의 얼굴에서 보았던 표정이 오늘 내게도 보였다.

너무 솔직해지면 촌스럽고 가지고 있기엔 괴로운 그런 감정.

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그 많은 오해들이 날아가고 있다.

인간이란...

정이 안 가는 동물이다.

요크야~ 뽀뽀해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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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의 형식이 게시판으로 바뀌었다.
좀더 쉽게 떠들 수 있게...

"변화는 좋지 않은 거야"
- [레옹] 중에서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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